[iPhone] 나는 지금 3G존에 있나? 와이파이 존에 있나?

그렇다.
아이폰의 가장 큰 문제는 데이터 요금이다.

나는 i-라이트 45,000원짜리 요금제를 이용한다.
이용기간에 비례하여 한달 무료 데이터요금 한도는 500MB.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용량이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 데이터통신요금 자유지역에 있는가?
데이터통신요금 지옥에 있는가?

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위의 화면은 메인화면이다.
이 부분을 주목하자.

박민규님은 현재 데이터통신 지옥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화면을 보자.

자세히 들여다보자.

박민규님은 현재 데이터통신 자유구역에 계십니당.

당신이 한번이라도 Wifi로 접속한 지역에 들어간다면 아이폰은 알아서 그 wifi에 접속해버린다. 주로,

편의점, 별다방 같은 커피집, 편의점 위아래의 식당 등

이 이런 wifi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들이다.
물론, 가정집에서 무선공유기를 아무런 보안설정없이 쓰는 분들도 많으므로 주택가에서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아니된다.

아, 그래도 용량이 적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계시다.

마이클잭슨은 니네집에 가서나 봐라.

YouTube 화면이다.
위에 3G가 떠있는데 이런 미친짓을 하지만 않는다면 괜찮다.
트위터, 미투데이, 다음지도 등등은 우리에게 크리티컬한 사용량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물론, 넷스팟존에서 무료로 쓰려면 아이폰의 맥주소(MacAddress)를 넷스팟 사이트에 가서 등록해야 하는 사전작업이 필요하다. 그건 다음에 다루자.

One thought on “[iPhone] 나는 지금 3G존에 있나? 와이파이 존에 있나?

  1. 오호 저기만 확인하면 되는 것이었군. 난 가끔 버스에서 무선랜 잡히면 재빨리 인터넷 연결하곤 하는데… 이동중인 경우엔 자동으로 3G로 넘어가 버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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