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Michael Jackson – The Life of an Icon 감상중

#1

아직 감상중이긴 하지만,
데이비드 게스트라고 하는 마이클잭슨의 오래된 친구가 제작한 필름이다.

시작은 잭슨파이브의 결성이 어떻게 해서 이루어지게 되었나,
모타운과의 계약은 어떻게해서 이루어졌나 등 팬조차 쉽게 알 수 없던 이야기들을
해당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보여준다.

또한 어릴적의 마이클의 모습들에 대해서 보여주는데,
인상깊었던 구절이 나온다.

“마이클은 늘 어린시절이 없었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그만큼 그가 어린시절을 그리워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마이클잭슨은 늘 자신은 어린시절이 없었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안다고 말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어린시절을 늘 스튜디오와 연습실에서 보냈다. 

후반부는 Jacko가 되어버린 마이클에 관한 이야기라는데,
보다가 꺼버렸다는 사람도 있다. 기대된다. 

#2

필름 초반부는 마이클이 사망한 그 날의 통화기록과 영상인데,
그날엔 사실 실감이 안났다.

요새 종종 노래를 들으면 실감이 난다.
그의 라이브를 듣고 싶다. 아직 보여줄게 많다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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