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Weekly Updates for 2011-02-06

  • 오늘 이응이(여자친구집의 고양이)를 처음 만났다. 뜻깊은 하루!! #
  • 똥고양이 두마리 #똥고양이_ http://yfrog.com/h0o68vgj #
  • 엄마자 점그늘에 굴짜러가면 아기는 혼자남아 지블보다가 바다가 들려쭈는 쟈장노래에 팔베고 즈르르르 자미듭니다.
    라고 조카가 시끄럽게 자장가를 부른다. #
  • 큰집에 왔다. 조카의 hot tempered가 두렵긴하나 여전히 예쁘기가 서울역에 그지없구나!! #
  • 사랑하는 조카(2살)의 말도안되고 밑도끝도없는 땡깡을 보며.. 새삼 우리 엄마의 사랑과 끝이없는 인내… 와 날 어떻게 키우셨을까…..하는 의문과.. 애기낳기가 무서워지는 두려움… 이 생각났다. #
  • 쎄시봉 공연을 봤다. 프로페셔널은 둘째치고 감동은 30년 넘는 우정에서 비롯되는 화학작용. 프로페셔널함 만으로는 나올 수 없는 감동이 아닐까 싶다. #
  • 근래 문화생활이 "복싱,수영,피아노" 인데 선생님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는 "힘 좀 빼세요." 다 종목을 불문하고… 이건 생활습관의 문제라고도 생각이 든다. 고쳐지지가 않아 ㅋㅋ 발전도 없고. 열심히 한다고 무조건 잘하는건 아니다. #
  • 언챠티드2 클리어. 생각보단 평범했다. 하지만 갓오브워3와 언챠2를 하고나니 어쌔신크리드 클리어 의욕상실. 팔아치워야겠다 ㅡㅡ #
  • 절봉이 들어오고 집을 비워도 덕수가 심심하진 않겠지. 했지만 오히려 두마리만큼 걱정만 늘었다. 싸우지나 말아라들. #똥고양이_ http://yfrog.com/h7zsjetj #
  • 눈치가 없는건 어찌보면 참 좋은거다. 저 상황에서 저런말을 꺼내면 안좋은게 뻔히 보이는데 아무 생각이 없으니 그냥 막 던지고 본다. #
  • UAE 원전수주건 관련해서 읽어볼만한 객관적인 글. 무조건 까고보는건 정신건강에 좋지 아니하다.
    http://dochi.net/130102002940 #
  • 앞서 말했다시피 오라클 DB를 맥에 설치하는건 많은 인내심을 요한더. 친구가 말했다 "난 그냥 mysql 쓸래.." 정답이야 제길!!! #
  • 3시간 동안 내가 활로잉한 사람들 중 아무도 사서한 트윗하나 날리지 않았다. 트윗서버가 고장났나 생각한걸보니 난 트윗 중독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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