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4

#1

블로그 테마를 바꿨다는 사실조차 잊어먹고 있었다.

시간은 참 잘가네. 오랫동안 플레이할 줄 알았던 오버워치는 접은지 오래고.

무슨재미야 했던 배틀그라운드를 열심히 하고 있다. 재미지다.

 

#2

일정관리가 참 힘들었는데, 이젠 찔끔찔끔 잊지는 않고 하고 있다.

여전히 놓치는건 있지만 예전보다는 그래도 발전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3

웹 호스팅 업체를 바꾸면서 이 워드프레스도 네트워크사이트 -사이트를 N개로 분리해서 관리하는 것- 로 운영하고 있는데,

역시 블로그에 뭔가 기술적인걸 예쁘게 정리해서 올리는 건 쉽지가 않다.

 

#4

그래도 올 한해 허투로 보내지는 않아서 정리해야라고 생각되는 것들은 정말 많다. 아마 쓸라면 한참 쓸 수 있을 것 같다.

 

#5

아이들은 정말 빨리큰다. 둘째가 언제 첫째랑 친하게 지내지 했는데, 어느새 집에 오면 둘이 제일 친하다. 너무 보기가 좋다. 나중에 내가 없으면 너희 둘 밖에 없다 라고 말해주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런건 모르겠고 둘이 그냥 제일 친하다. 사랑하는 내 두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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