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Airport Extreme 활용기 – #1 듀얼밴드 활용하기

Airport Extreme 2011

 

2011년 돈지랄의 결정체.
에어포트 익스트림의 사용기가십니다.

에어포트 익스트림은 참 비싼 공유기되겠다. 그나마 할인 받아서 19만원 돈에 샀지만 국산 공유기들 다 구입해도 저 돈 안된다 이거다.

근데! 이걸 그냥 공유기로만 활용하다니,
그건 죄악이다. 연결 쉬워요. 인터넷 공유 잘되요!
이런 소리하면 큰일난다. 이 비싼거 사서 그거 안되면 되니? 엉?

1. 기본설정

할 것도 없다. 그냥 연결하면 끝이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아마 보이겠제. 

유틸리티 - 에어포트 유틸리티

저 녹색만 떠있으면 안될게 없다. 끝이여. 끝

2. 듀얼밴드 지원

듀얼밴드는 뭐냐. 무선공유기 주파수대역이 2.4GHZ 와 5 GHZ가 있는데, 여타 공유기들이 두 주파수대를 각 각 하나씩만 지원한다면 AE의 경우에는 동시에 지원된다 이거다. 인터넷에 따르면 5GHZ 주파수 대역은 다른 무선기기들에 의한 간섭을 적게 받아 훨씬 속도가 잘 나온다고 한다.

실제 체감속도도 좀 잘 나온다. 물론 객관적으로 측정하진 않았다.
일단 어떻게 하는지 보자꾸나.
먼저 저 녹색이 잘 뜨는건 필수다. 그리고 나서 저 화면이 나오면 [수동 설정] -> [Air Port] -> [무선] ->[무선 네트워크 옵션]에 간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저기에 체크를 한다면 당신의 맥북의 에어포트(AE말고 당신 맥북에 달린 랜카드) 메뉴에서  다음과 같이 네트워크가 하나더 생성된 것을 볼 수 있다.기존 네트워크(여기서는 Goo&DaSA)에 암호를 생성했다면 5GHZ대역 네트워크의 암호도 동일하다. 암호는 기본이므로 설정하는 것 잊지 말자. 5GHZ대역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어댑터가 달린 기기라면 꼭 이걸로 선택을 해서 좀 더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만끽하도록 하자. 참고로 아이퐁은 안되고 아이패드는 된다. 맥북도 기본으로 된다.

하지만 네트워크 환결설정에서 5GHZ 네트워크가 가장 상위로 오게 하지 않으면 그냥 2GHZ 네트워크에 자동연결 할 것이므로 주의.

1부는 여기까지!

[MAC,ETC] 일정관리 및 할일관리 구성

  1. MS의 아웃룩(Outlook)은 아직 구글캘린더과의 동기화를 지원하지 않는다. Toodledo의 경우는 서드파티를 이용해야 한다는데 아직 시도도 못해봄.
    (단, Mac용만 윈도우계열은 싱크 프로그램을 따로 제공한다)
  2. Toodledo는 webcal:// 형태로 구글 캘린더에서 할일목록을 달력형태로 표시할 수 있게 지원한다.
    단, 시간표시가 구글과 투들두가 맞지 않다고 하는데 자세한건 직접 확인을.

뭐든지 너무 종속적인건 좋지 않다만,
이건 구글이 나의 모든것을 가지고 있다.  구글이 수틀리면 모든게 엉망이 되네.
무서운 놈들이야.

Don’t be an evil, Please.